안내드립니다
2026년 2월호부터 새 코너가 시작됩니다
〈그때 그 자판기〉
자동판매기의 기억을 기록하는 새로운 연재
본지는 2026년 2월호부터 〈그때 그 자판기〉라는 새로운 연재 코너를 시작합니다.
이 코너는 한때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었던 자동판매기의 기억과 현장을 통해
산업의 과거를 돌아보고, 현재의 변화와 미래의 방향을 함께 생각해보는 기록의 장입니다.
추억을 단순히 미화하지 않겠습니다. 그 시절에는 왜 가능했고, 지금은 왜 달라졌는지를 현장
의 목소리로 차분히 남기고자 합니다.
첫 번째 이야기를 먼저 싣습니다
이번 호에는 다가올 연재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이야기를 먼저 소개합니다.
그리고 이제, 다음 이야기를 들려주실 주인공을 기다립니다.
* 자판기를 운영했던 기억
* 특정 장소에 남아 있는 자판기 이야기
* 잘되었던 시절, 혹은 힘들었던 시절의 기록
* 지금은 사라졌지만 기억에 남는 자판기 한 대의 사연
짧은 에피소드도 좋고, 오래 간직해온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.
필요한 경우, 편집부가 정리와 구성에 함께 참여합니다.
참여 안내
〈그때 그 자판기〉 사연을 보내주세요.
아래 연락처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이야기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
글을 못 쓰셔도 괞찮습니다.
전화 주시면 인터뷰나 전화로 쉽고, 간단하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.
이메일 | dkim21@naver.com
T. 02-766-1202, 010-2357-8925
(사연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)
자동판매기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
한 시대를 버텨낸 현장이었고, 삶의 일부였습니다.
2026년 2월호부터, 그 이야기를 함께 시작합니다.